본문

뉴스 > TV·연예

펜트하우스3 김소연?박은석?이지아 사망... 충격 결말

한국스포츠경제 | 2021.09.1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image
SBS '펜트하우스 시즌3' 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SBS '펜트하우스 시즌3'가 주연 대부분이 사망하면서 충격적인 결말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시즌3'는 사건 후 3년 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심수련(이지아 분)을 절벽 아래로 밀어버린 천서진(김소연 분)은 법정에서 치매를 주장했으나 천서진의 악행을 알게 된 딸 하은별(최예빈 분)이 모든 진실을 고백하며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하은별은 다시는 노래를 하지 않겠다며 목걸이로 목을 그었다.

그로부터 3년 후, 천서진은 후두암 진단을 받고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복역 중 잠시 외출을 한 천서진은 성당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하은별을 몰래 지켜봤고 한 건물 옥상에서 약을 먹고 사망했다.

유학을 갔던 배로나(김현수 분)는 세계적인 성악가가 됐다. 한국에서 공연을 하게 된 배로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된 주석훈(김영대 분)과 자신의 죄를 반성하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주석경(한지현 분)을 만났다. 그리고 자신의 공연마다 파란 장미를 보내주는 인물의 정체를 궁금하며 기적을 꿈꾸고 있었다.

image
SBS '펜트하우스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로건리(박은석 분)는 강마리(신은경 분), 고상아(윤주희 분) 등과 함께 배로나 공연을 보던 중 심수련으로 보이는 인물과 눈이 마주쳤다. 공연 후, 건물 앞에서 심수련을 만난 로건리는 심수련의 차에 탑승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환상이었고 로건리와 심수련은 이미 사망한 후였다. 심수련은 절벽에서 떨어진 후 시체로 발견됐고 로건리는 골수암이 재발해 사망했다.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간 로건리와 심수련은 붉은 실로 서로를 연결한 후 걷고 있었다. 그리고 심수련이 "누군가 만날 사람이 있다"고 언급했지만 그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채 드라마가 종영했다.
/이수현 기자
/이수현 기자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임백천 부인' 김연주, MCㆍ아나운서 수식어 아닌 나...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진 김연주(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방송인 임백천의 ...
'알토란' 임성근, 무조림 레시피 ...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무조림 레시피(사진=MBN 방송화면 캡...
임원희, 나이 22세 차이 영어 선생...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임원희와 영어 선생님(사진=SBS 방송...
‘인간실격’ 박병은X김효진, 한밤...
‘인간실격’ 전도연, 류준열, 박병은, 김효진의 관계에 소용돌...
미우새 김정환, 금빛 하우스 전격 ...
미운우리새끼(출처=SBS 제공)김정환이 '미운 우리 새끼'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9월 26일 [일]

[출석부]
빽다방 5천원권 불닭볶음면
[포인트 경품]
빽다방 5천원권 빽다방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