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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이 "선물·샴페인 들고 윤미래 찾아갔다"

국제뉴스 | 2021.09.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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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KBS 제공)'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KBS 제공)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하이가 뜬다.


5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로 돌아온 '음색깡패' 이하이가 스케치북을 찾았다. 그는 첫 곡으로 '악뮤'의 이수현과 결성했던 유닛 'HI SUHYUN(하이 수현)'의 노래인 '나는 달라'를 선택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하이는 듀엣곡을 혼자서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파워풀하고 리드미컬한 음색을 자랑했다고 전해진다.


이날 이하이는 요즘 관심이 가는 장르로 '트로트'를 꼽아 관심을 모았다. 어린 시절 트로트를 많이 듣고 자랐다는 그는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특유의 치명적인 음색으로 소화해내 황홀한 무대를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새 앨범의 수록된 자작곡인 '머리어깨무릎발'을 맛보기로 잠시 보여주기도 했다. 원슈타인이 피처링했다는 이 곡에 대해 이하이는 "유쾌하게 기분 좋은 야한 노래"라고 표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하이는 윤미래가 피처링한 신곡 '빨간 립스틱'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레트로 댄스 음악'인 이번 신곡이 "윤미래의 타샤니 시절 히트곡인 '경고'를 생각하며 쓴 노래"라고 밝혔는가 하면, "피처링을 부탁하기 위해 주변에 연락처를 수소문했다", "선물과 샴페인, 안주를 사 들고 직접 의정부 사무실을 찾아갔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윤미래가 쿨하게 허락했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를 경청하던 유희열은 윤미래에게 급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얼마 전에 타이거JK가 스케치북에 나왔다", "미래야 난 네가 보고싶어"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하이의 '나는 달라', '빨간 립스틱' 라이브 무대는 오늘오후 11시 25분KBS2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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