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심야괴담회 박하선, 사실 귀신 봐...김숙 "비결이 뭐냐"

국제뉴스 | 2021.09.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심야괴담회' (사진-MBS 제공)'심야괴담회' (사진-MBS 제공)

배우 박하선이 어릴 때부터 귀신을 본 사연을 밝힌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 배우 박하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MBC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박하선은 잔혹 동화를 읽는 듯 나긋하고 섬뜩한 목소리로 신선한 공포를 안겨준다.


'귀신수집러'라는 충격적인 수식어와 등장한 박하선은 "사실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봤다"며 남다른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어릴 적 가까운 친구와 길을 걷던 도중 스산한 분위기의 여자아이를 목격했다고 밝혔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지만 친구네 다락방 계단을 오르던 순간, 전등이 무섭게 깜빡이며 이상 현상이 시작됐다고. 깜빡이는 불빛 아래 길가에서 목격한 여자아이가 다시 나타나 박하선을 빤히 쳐다보고 있던 것. 황급히 달려온 박하선에게 친구는 "네가 그걸 어떻게 봤냐"고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여자 아이는 친구 집에 자주 출몰하는 귀신이었다.


이어 박하선은 "귀신들이 전화하는 걸 참 좋아하더라"며 귀신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던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잇따라 공개되는 급이 다른 귀신 목격담에 출연진 모두 "진짜가 나타났다"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김숙은 "귀신 잘 보는 비결이 뭐냐"며 팁을 캐묻기도 했다.


한편 오늘의 괴스트 vs 괴담꾼 대결 주제는 '극한직업'이다. 매일 출근해야 하는 '나의 직장'에서 느끼는 생활 밀접형 공포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깊은 밤, 도시 외곽에 위치한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이 겪었던 기묘한 이야기와, 폐점 후 불 꺼진 대형 마트를 순찰해야 하는 보안팀 직원의 섬뜩한 근무일지가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외에도 오늘 방송에선 달콤한 신혼을 꿈꿨던 한 남자의 핏빛으로 물든 신혼 일기가 공개된다. 육해공을 넘나드는 살해 위협에도 끝까지 살아남은 '오뚝이' 같은 남자의 기적적인 생존 드라마와 이에 얽혀있는 반전 스토리를 들려줘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야의 오싹한 괴담은 오늘오후 10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김윤지 결혼, 이상해 훈남 아들 화제
이상해 아들 최우성 씨 (사진-여유만만 캡쳐)가수 김윤지가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백년가약을 맺었...
치어리더 정지호 '쭉 뻗은 美친 몸...
치어리더 정지호가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블랙 의상으로 섹시...
전소미, 뜨거운 햇살 아래 복근 노...
가수 전소미가 복근을 노출했다.전소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
세인트루이스, 16연승 질주...PS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세인트루이스는 ...
퀸 와사비, 치명적인 수영복 자태...
래퍼 퀸 와사비가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26일 퀸 와사비는 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9월 27일 [월]

[출석부]
죠스떡볶이 1인세트 불닭볶음면
[포인트 경품]
죠스떡볶이 1인세트 죠스떡볶이 1인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