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최태원ㆍ김택진ㆍ이한주ㆍ이승건ㆍ박희은ㆍ이나리 등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 심사위원 아이디어 공개 모집

비즈엔터 | 2021.08.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사진제공=SBS)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사진제공=SBS)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CCO,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 토스 이승건 대표,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파트너, 헤이조이스 이나리 대표가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이하 아이디어리그)’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아이디어리그’에서는 환경, 건강, 지역 발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국민들이 내놓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심사위원단의 기업인다운 날카로운 시각이 모여 국가 발전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사진제공=SBS)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사진제공=SBS)
‘문제의식 완벽하지만 현실성은?’ 어딘가 2% 부족한 아이디어부터, 심사위원단의 자진 투자 의지 불태우게 만든 취향 저격 아이디어까지 최고점 요정과 최저점 저승사자를 오가는 심사위원단의 온도차가 쫄깃함을 더한다.

한편, 실제 발표 도중 투자 지원을 약속하겠다는 심사위원단의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술렁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사진제공=SBS)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사진제공=SBS)
‘아이디어리그’의 캐처단(심사위원단)으로는 최태원 회장, 김택진 CCO 외에도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 토스 이승건 대표,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파트너, 헤이조이스 이나리 대표가 출격한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내 최고의 CEO와 투자자들이 한데 모여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인데, 수차례 창업에 실패해 쓴맛을 본 경험담부터, 대놓고 판 깔아 하는 라떼 토크까지 캐처단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5자 토크로 시작된 자기소개 타임에서 김택진 CCO는 ‘당/신/이/내/형’이라는 답변으로 ‘국민 형’ 수식어에 대해 흐뭇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최태원 회장은 ‘미/친/꿀/벅/지’를 외치며 심상치 않은 새싹 예능러의 탄생을 알리기도 했다. 여기에 최태원 회장의 자체 최신곡 '소녀시대 - Gee' vs 대세를 따라 잡는 이나리 대표의 '넥스트 레벨' ㄷ춤까지 그 누구도 예상 못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2 0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20일 [금]

[출석부]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2천원권 야쿠르트 그랜드
[포인트 경품]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2천원권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2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