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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열전' 이란 며느리 수란과 시어머니와 서울 나들이

비즈엔터 | 2021.07.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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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다문화 고부열전(사진제공=EBS1)
▲'다문화 고부열전(사진제공=EBS1)
'다문화 고부열전'이 이란 며느리 수란이 시어머니와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EBS '다문화 고부열전'에서는 고집 센 시어머니와 그런 어머니를 변화시키고 싶은 며느리의 고부갈등을 전한다.


IMF 이후, 어려워진 집안 형편으로 여유를 누릴 틈도 없이 살아온 김현희 여사. 그런 그녀에게 20년 만에 서울 나들이의 기회가 주어졌다. 바로 아들 내외의 신혼집에 초대받은 것이다. 드디어 친해질 기회조차 없었던 며느리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지만, 어쩐 일인지 김 여사는 마음과 달리 시종일관 ‘NO'만 외친다.


▲'다문화 고부열전(사진제공=EBS1)
▲'다문화 고부열전(사진제공=EBS1)
사진을 찍어도 NO! 액세서리를 골라도 NO! 뭘 하든 퇴짜만 놓는 시어머니 때문에 애써 서울 나들이를 준비한 며느리 수데 씨는 서운하기만 하다. 하지만 지치지도 않고, 서울의 핫플레이스와 새로운 문화를 소개하며 시어머니의 마음을 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수데 씨의 진심이 통한 걸까? 여행 이틀째, 눈물을 보이고 만 시어머니. 과연 NO만 고집하던 그녀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다문화 고부열전(사진제공=EBS1)
▲'다문화 고부열전(사진제공=EBS1)
힘들었던 시간 동안 잔뜩 움츠러들었던 자신에게 변화를 주고 싶었던 시어머니. 그 마음을 알게 된 며느리는 일명 ‘시어머니 인형 되기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과거 인형이라고 불릴 만큼 고운 미모를 가졌던 시어머니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한 특별한 선물! 과연 시어머니는 여행의 마지막 순간, 예전의 자신감 넘쳤던 미소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알아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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