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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 소이현, 신정윤과 심상치 않은 기류

국제뉴스 | 2021.07.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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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 소이현, 신정윤과 심상치 않은 기류(사진=KBS2)'빨강 구두' 소이현, 신정윤과 심상치 않은 기류(사진=KBS2)

'빨강 구두' 소이현과 신정윤의 은밀한 만남이 이어진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제작 오에이치스토리) 12회에서는 소이현(김젬마 역)에게 다가서기를 망설이는 박윤재(윤기석 역)와 망설임 없이 가까워지는 신정윤(윤현석 역)의 상반된 매력이 삼각 로맨스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최숙자(반효정 분)는 김젬마(소이현 분)를 친손녀처럼 여기겠다며 함께 살자는 제안을 했고, 김젬마는 오랜만에 느끼는 어른의 보살핌에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한편 윤현석(신정윤 분)은 김젬마를 마음에 두던 행동과 달리 권혜빈(정유민 분)과 밤을 함께 보냈고, 권혜빈은 그에게 결혼하자며 고백했다.

이런 가운데, 21일 공개된 사진 속 김젬마와 윤현석은 평소와 다른 온도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윤현석은 유쾌한 매력을 뽐내던 것과 다르게 진중한 눈빛으로 김젬마를 바라보고 있다. 그 또한 무례했던 윤현석의 첫인상을 지우고 그와 마주하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진다.

특히 김젬마는 자신에게 조금씩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윤현석과 윤기석 사이에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내비쳐 이들의 삼각 로맨스를 점화한다. 과거 연인에게서 상처받았던 윤현석과 어떤 여자라도 마다치 않는 윤기석이 김젬마의 진심을 알고 어떤 행동을 취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빨강 구두'의 제작진은 "이번 회에서는 김젬마가 복수를 위한 첫 단추를 끼우면서부터 얽히고설킨 관계들이 더욱 첨예하게 부딪힌다. 민희경이 고도의 전략으로 최숙자를 옥죄는 사이, 윤현석의 반항으로 인해 예측불허의 전개가 그려질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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