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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서효림·정명호 딸 조이 육아 나섰다

국제뉴스 | 2021.07.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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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서효림·정명호 딸 조이 육아 나섰다(사진=KBS2)윤정수, 서효림·정명호 딸 조이 육아 나섰다(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정수가 서효림·정명호 딸 조이 육아에 나섰다.

1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1회는 '오늘이 너의 가장 푸른 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서효림과 정명호의 집에는 윤정수가 찾아온다. 정명호와 둘이서 처음으로 아이를 돌보게 된 윤정수의 좌충우돌이 일요일 밤 안방에 큰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수미의 대표 캐릭터 '일용엄니'를 연상시키는 일바지를 입고 '조이엄니' 포스를 자랑하는 손녀 조이가 담겨있다. 이어 조이 옆의 깜찍한 아기가 눈길을 끈다.

이 아기의 정체는 바로 '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의 딸 서후다. 이날 조이의 집에는 윤정수가 방문했다. 마침 이날은 조이네 집 주변에 사는 최희가 일 때문에 딸 서후의 육아를 잠시 맡겼고, 정명호와 윤정수는 함께 두 아이 육아에 도전했다.

육아 초보 윤정수는 아이들이 자는 모습부터 먹는 모습까지 모든 순간에 놀라움을 표현했다고. 또한 펜과 종이를 들고 아이들의 분유 시간을 체크하는가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백색 소음까지 입으로 내는 연습을 하며 육아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육아 초보에게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두 아기를 동시에 돌보는 건 '스파르타' 훈련보다 더 힘든 일이었다. 윤정수가 혼자 아이들을 돌보던 중 조이와 서후가 동시에 울며 그를 50년 인생 최대 위기에 빠뜨렸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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