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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확진, 연예인 비상

국제뉴스 | 2021.07.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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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출처=이민혁 인스타그램)이민혁(출처=이민혁 인스타그램)

비투티 멤버 이민혁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드러났다.


이민혁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앞서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 이민혁은 2번에 걸쳐 진행된 최초 검사(신속항원, PCR)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고 덧붙였다.


또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민혁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장민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미스터트롯` 톱 6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는 17일 팬 카페 공지로 장민호 확진을 알리고 "현재 자체 자가격리 중이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다.


장민호를 비롯한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은 최근 확진된 박태환과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 선제 검사를 받았고, 장민호를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은 음성 판정을 받아 모두 자가격리 중이다.


박태환은 지난 10일 `뭉쳐야 찬다2` 녹화에 참여했다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함께 출연한 배구 선수 출신 김요한, 유도 선수 출신 윤동식,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모태범, 테니스 선수 출신 이형택 등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이 전명 취소되는 등 방송가에 추가 확진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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