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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 맛집] 양평 바베큐 무한리필 패키지·24첩 한방 삼계탕 화제

국제뉴스 | 2021.07.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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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생방송 오늘저녁'[생방송 오늘저 맛집] 양평 바베큐 무한리필 패키지·24첩 한방 삼계탕 화제

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양평 바베큐 무한리필 패키지·24첩 한방 삼계탕 등이 소개된다.


◆ [특종! 동물의 세계] 매일 돈 벌어주는 효자견의 정체는?


군산 선유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오늘의 주인공! 바닷가부터 가파른 바위산까지 자유자재로 누빈다는데!


바닷가 일대를 샅샅이 수색해서 꺼내든 건 바로 통통한 자연산 해삼! 햇볕을 피해 깊은 곳으로 숨어든 해삼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귀요미'. 물웅덩이와 뾰족한 바위틈새, 동굴 깊숙한 데를 오가며 발장구와 잠수까지 마다않고 해삼을 척척 낚아오니 양동이 가득 채우기 쯤은 일도 아니라고.


아빠와 함께 산책을 다니며 해삼을 캐는 모습을 유심히 봐뒀다 따라 하기 시작했다는 녀석. 최근 뻘밭을 헤치며 바지락까지 캐기 시작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바다에서 돈 물어다 주는 효자견인 셈. 유기견이었던 녀석을 가족으로 따뜻이 맞아준 것에 대한 보은의 뜻인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일당 백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게다가 해양 쓰레기 역시 말끔히 청소하며 선유도 바다 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단다. 은혜 갚는 효자견에 이어 선유도 명예주민이라는 수식어도 아깝지 않을 견공의 특별한 활약을 소개한다.


◆ [밥 잘 주는 민박집] 몸만 가서 즐긴다! 바비큐 무한리필 패키지


▷ 숲속의 아침 : 경기 양평군 청운면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양평! 이곳에 몸만 훌쩍 떠나면 놀 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 펜션이 있다고 하는데. 손님들의 주머니 사정 생각해 사장님이 특별히 대접하는 저녁은 6종 바비큐 무한리필! 바비큐 무한리필 저녁 식사와 아침, 숙박까지 포함된 패키지는 8만 원부터 즐길 수 있다.


무한리필이지만 음식의 질도 포기할 수 없다는 사장님! 매일 아침 근처 수산시장과 전통시장을 들러 손님들에게 대접할 재료를 준비한다고. 소고기 등심과 돼지 구이 목살부터, 싱싱한 가리비와 대하! 그리고 어린이들의 입맛까지 생각한 소시지와 음료까지 사장님의 정성으로 준비된 이 모든 재료가 모두 무한리필 된다는 사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무한리필 밥상의 화룡점정! 싱싱한 해산물 가득한 해물탕까지 맛볼 수 있다고. 가족끼리 가면 더욱더 즐거운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부대시설! 여름을 맞이해 개장한 수영장과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맞출 수 있는 족구장! 그리고 골프 연습장까지~ 위치도 굳! 가격도 굳! 부담 없이 몸만 떠나면 온 가족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양평의 숲속 펜션으로 떠나보자.


◆ [슬기로운 외식생활] 췌장암 남편을 살린 24첩 한방 삼계탕


▷ 농사꾼의집 : 충북 제천시


초복을 앞두고 충북 제천의 한 식당을 찾았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24가지 약초 반찬과 영양돌솥밥, 초복에 빼놓을 수 없는 보양 음식, 삼계탕이다. 보통 삼계탕 한 그릇만 해도 만 원이 넘는데. 이곳에선 푸짐한 한 상을 단돈 12,000원에 즐길 수 있어 인기란다.


착한 가격에 한 번, 맛에 두 번 놀란다는 이곳. 아카시아꽃, 산초, 차조기, 싱아, 당귀잎, 천궁 등 쉽게 맛볼 수 없는 24가지 약초 반찬들은 모두 주인장이 직접 유기농으로 키워 직접 담근 천연 조미료만을 사용해 만든다고. 영양돌솥밥은 칼슘과 칼륨이 풍부한 홍화꽃과 씨를 우려낸 물로 지어 빛깔도 곱고 맛도 일품.


삼계탕 역시 허투루 만들지 않는다는데. 당뇨합병증으로 췌장암에 걸린 남편을 위해 약초 공부를 약 40년간 해온 주인장. 26가지 한약재를 사용해 12시간 우린 약초 물로 토종닭을 삶아내 보약 한 첩을 먹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한다. 남편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약선 밥상을 더 많은 이에게 알리고자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는 주인장. 초복 맞이 몸보신 제대로 할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을 소개한다.


◆ [신박한 네바퀴 여행] 억대 가치! 캠핑계 장비부자가 떴다?


▷부띠끄펜션 빠세꼼뽀제 : 인천 옹진군 영흥면


10년 전 백패킹의 매력에 빠져 캠핑을 시작하게 된 조성필 캠퍼(35)!


캠핑을 향한 사랑은 캠핑 장비를 모으는 취미로 이어지게 됐다는데! 저렴하고 간단한 텐트부터 출고가가 7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텐트까지 한때 가진 텐트만 50개가 넘었다고.


하지만 캠핑 때마다 텐트를 치고 짐을 챙기는 데 지쳐 간단히 캠핑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2년 전부터 차박을 시작했다!


일명 '연예인 차'라고 불리는 밴으로 밴 라이프를 즐기게 된 것. 차박을 하면서 텐트를 모으던 취미는 자연스레 캠핑 소품으로 옮겨왔다는데.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한정판 소품들까지 캠핑 장비만 팔아도 '억' 소리 난다는 캠퍼.


이번 캠핑엔 특별히 돔 텐트 모임에서 만나 함께 밴 라이프 차박을 하고 있다는 최동규 캠퍼(34)와 떠났다고 하는데! 차종은 같지만, 캠핑 취향은 다르다는 두 캠퍼의 캠핑 장비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노을 맛집 서해에서 펼쳐진 두 캠퍼의 낭만 캠핑을 신박한 네바퀴 여행에서 만나보자.


◆ [꿀팁TV] 장마에 욱신욱신? 근육을 사수하라!


장마철이 되면서 욱신욱신,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실제로 장마철, 습한 날씨는 근육량이 줄어 신체기능이 떨어진 노인들에게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결국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근육을 더욱 강화시켜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올해 58세인 임나경 씨와 이옥춘 씨. 동갑의 나이지만 건강 나이는 한 눈에 보기에도 확연히 차이 난다. 임나경 씨의 경우 골다공증에 근감소증으로 잠 못 이룰 정도의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반면, 이옥춘 씨는 젊은 시절보다 더 건강하게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결정적 차이, 바로 일상의 작은 습관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챙겨야하는 근육 건강 꿀팁은 과연 무엇일까?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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