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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ㆍ김범석ㆍ정종현ㆍ김상욱 UDT 4인, '강철부대' 최종 우승…다음주 스페셜 '강철 전우회' 예고

비즈엔터 | 2021.06.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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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UDT 강철부대 우승(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UDT 강철부대 우승(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육준서ㆍ김범석ㆍ정종현ㆍ김상욱으로 구성된 UDT 팀이 '강철부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SKY채널, 채널A '강철부대' 14회에서는 결승전인 '작전명 이사부'의 승패가 가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와 SSU(해난구조전대) 간 마지막 결투가 펼쳐졌다. 결승전 미션인 '작전명 이사부'는 현실에 입각한 설계로 총상자가 발생할 시에는 전투에서 배제되는 현실감 넘치는 미션이었다.


UDT와 SSU의 치열한 대결은 총상 4개로 결정됐다. SSU는 6개의 총상을 입은 반면, UDT는 2개의 총상에 그쳤다. 대항군 33명을 제압하면서 2개의 총상 밖에 입지 않았다는 것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UDT 팀에게는 황금 강철부대기가 수여됐다. 육준서는 "개인적으로 탈도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유종의 미 거뒀다고 생각한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욱은 "앞으로는 격투기 선수 김상욱이 UDT 이름을 빛내줄 수 있게 더 큰 사람이 되겠다"라고 말했고, 정종현은 "승리해서 기쁘다. 기쁘면서 아쉽다. 이렇게 박진감 넘치고 치열하고 두려웠고, 두려움을 넘어서 쾌감을 느꼈다. '강철부대'가 끝나게 되서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팀장 김범석은 "기분 좋다. 다시 못할 경험하게 돼 감사하고, 고생 많았고 수고했다.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어 좋았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철부대'는 오는 29일과 7월 6일 스페셜 방송 '강철 전우회'를 예고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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