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종합] '월간 집', 웃픈 인물관계도 스타트…'집'으로 만난 김지석X정소민

비즈엔터 | 2021.06.1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드라마 '월간 집' 정소민(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월간 집' 정소민(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집을 둘러싼 '월간 집' 김지석과 정소민의 인물 관계도가 그려지기 시작했다.


16일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는 나영원(정소민)과 유자성(김지석)이 대표와 직원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날 방송에서 나영원은 집주인에게 사기를 당해 보증금과 살 집을 잃게 됐다. 새로운 집 주인은 유자성이었다. 유자성은 나영원을 데리고 잠깐 밖으로 나갔고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나영원은 유자성이 자신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유자성이 나영원의 시선을 돌리는 사이, 나영원의 짐은 집 밖으로 나왔다. 나영원은 분노해 수육으로 유자성을 때렸다. 두 사람의 첫만남은 폭력으로 가득했다.


나영원은 여의주(채정안)의 소개로 잡지사 재취업 면접 기회를 얻었다. 나영원이 재취업에 성공한 잡지사의 대표는 유자성이었다. 나영원은 유자성 전담 에디터가 됐고, 그렇게 두 사람은 대표와 직원으로 관계를 맺게 됐다. 하지만 금세 유자성은 나영원을 알아봤고, 두 사람은 또 다시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얼마 후 회식 날, 유자성은 취한 나영원을 집에 데려다줬다. 나영원은 집에 들어가다 괴한의 습격을 받았고, 유자성의 도움으로 위험한 상황을 피했다. 괴한은 나영원이 살고있는 집의 주인이었다. 집 주인 어머니는 "집주인인데 자기 집에 가는 게 뭐가 문제야"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나영원은 새집에서도 나왔다. 나영원은 "큰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여태 왜 이 모양 이 꼴일까요"라며 "저렇게 집이 많은데 왜 나는 내 집이 하나 없어서 이렇게 당해야 하냐고요"라고 서럽게 울었다. 유자성은 나영원에게 보증금 없이 집을 빌려줬다.


이어진 2회 예고에서는 원치 않게 돈을 모으지 못하고 계속해서 쓰게 되는 나영원의 웃픈 이야기가 펼쳐졌다. 나영원은 "내 집 마련의 꿈은 과분한 가봐요"라고 자조적인 말을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배우 김용건, 39세 연하 혼전임신에 "출산·양육 책임...
배우 김용건이 39세 연하의 여성으로부터 낙태 강요 미수 등의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상대의 상처 회복과...
류한수, 한국 레슬링 부활 노린다
대구 연고팀인 삼성생명 소속 류한수대구 연고팀인 삼성생명 소...
남자 탁구 단체, 8강서 브라질에 3...
이상수와 정영식(왼쪽부터) 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
종료 11초 전 동점골…여자 핸드볼...
2일 일본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핸드볼 A...
'에프터스쿨' 가희, 발리서 화보같...
가수 가희. (사진/가희 SNS 캡처).2021.08.02. 그룹 '에프터...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8월 2일 [월]

[출석부]
BHC 치킨 1만원권 팔도비빔면 컵
[포인트 경품]
BHC 치킨 1만원권 BHC 치킨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