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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더클래식 도심형 실버타운&가평 실버타운 방문 영자ㆍ송실장 감탄…성시경 "나도 입주하고 싶다"

비즈엔터 | 2021.06.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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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참시' 이영자(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영자(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영자가 서울 건대 더 클래식 실버타운과 가평 실버타운을 방문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157회에서는 이영자의 실버타운 체험기가 공개된다.


이영자는 "빠르면 6~7년 안에 실버타운에 입주할 계획이다"라고 밝혀 매니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매니저 송실장은 "전혀 몰랐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모습을 보였다.


실버타운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이영자는 송실장과 함께 본격적인 실버타운 투어에 나선다. 이영자는 두 눈 휘둥그레지는 실버타운 스케일이 내내 감탄사를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전혀 다른 매력의 실버타운 두 곳이 등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동안의 실버타운 이미지를 180도 뒤집는 도심형 실버타운 광경에 이영자는 "지금 우리집 월세를 주고 당장 들어와 살고 싶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실버타운 담당자는 "만 60세가 되어야 들어올 수 있다"라며 "부부라면 둘 중에 한 명만 60세가 넘으면 입주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고 이영자은 "빨리 60세가 넘은 오빠를 만나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영자의 VCR을 본 성시경은 "40대는 못 들어가는 것이냐"라며 "이정도 괜찮으면 나도 들어가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영자는 실버타운의 식단에 폭풍 감동했다. 건강과 맛을 다 잡은 식단이 푸짐하게 차려진 것. 이영자는 "호텔 뷔페 수준이다"라며 무아지경 먹방을 이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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