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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둑들 2천억원을 호가하는 피카소와 클림트의 작품 공개

국제뉴스 | 2021.05.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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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세기의 거장 피카소와 클림트의 2천억원을 호가하는 작품이 공개된다.


비하인드 스토리와 스캔들로 명화를 풀어내는 JTBC '그림도둑들'이 12일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낮에는 본업, 밤에는 명화를 훔치는 도둑들로 변신한 윤종신, 이헤영, 노홍철, 장기하, 조세호, 이이경이 연예계 '큰 손' 의뢰인을 위해 거장들의 미술 작품을 소개하며 배틀을 벌인다.


베일에 감춰졌던 의뢰인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실제로 명화를 살 수 있는 재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 조세호는 과거에 의뢰인에게 거액의 수표를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날 그림 도둑들이 준비한 두 그림은 피카소와 클림트의 작품. 20세기 대표 천재 화가인 피카소와 관능적인 에로티시즘의 대표 화가 클림트의 작품이 공개되자 감동받은 의뢰인은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다.


피카소와 클림트의 각종 스캔들과 연애사를 탈탈 털어낸 도둑들. 그 중에서도 의뢰인의 눈과 귀를 번쩍하게 만든 것은 이날 소개된 작품들의 실제 가격. 노홍철, 장기하, 이이경이 준비한 피카소 작품의 가격은 무려 1,720억원으로 당시 피카소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상상을 넘어선 가격에 의뢰인과 도둑들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클림트 그림의 가격 역시 2천억원을 호가할 것으로 추정해 의뢰인의 손이 떨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가격을 듣고 놀란 의뢰인은 "하루 인출 한도가 6백만원인데 어떡하냐"고 현실적인 걱정을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거장 피카소와 클림트의 작품과 그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베일 뒤 감춰진 '큰 손' 의뢰인의 정체는 12일 밤 10시 30분 JTBC '그림도둑들'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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