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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만약 가수 안했다면..." 이찬원의 다른 꿈은?

국제뉴스 | 2021.05.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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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찬원 SNS사진제공=이찬원 SNS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가수가 되지 않았으면 막창집 사장이 됐을 것이란 발언을 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100회 특집에는 가수 이찬원이 출연했다.


허영만과 이찬원은 대구의 한 막창집에서 막창구이를 즐겼다. 허영만은 막창 가게 곳곳에 붙은 이찬원의 사진을 언급했고 이찬원은 "이 가게가 저희 부모님께서 1년 전까지 직접 운영하시던 가게다"라고 말했다.


허영만은 "부모님을 많이 도와줬냐"고 물었고 이찬원은 "저는 나름대로 진짜 많이 도와드렸었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가수가 안됐으면 물려받을 뻔했다"고 하자 이찬원은 "맞다. 전 요식업에 관심이 있어서 막창집을 하고 싶기도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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