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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코드 쿤스트, 집 매물찾기 매몰차게 거절 당해

국제뉴스 | 2021.04.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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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코드쿤스트가 집구하기 거절당했다.

1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대세 힙합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복팀 인턴 코디로, 오마이걸 유아 & 승희가 덕팀 인턴 코디로 등장해 활약을 펼쳤다.

코드쿤스트는 "여름에 이사 계획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도 열심히 보고 부동산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박나래와 양세형은 관심을 보이며 "어디 들어보자"며 조건에 귀기울였다. 코드쿤스트는 "방 3개, 1층, 대리석 바닥"이라는 조건을 내밀었다.

양세형은 코드쿤스트에 조건에 고민하다 "우리는 코드쿤스트의 집을 찾아드리지 않겠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해 폭소케했다.

당황한 코드쿤스트에게 양세형과 박나래는 "사연 보내서 당첨되면 그때 생각해보겠다"라고 전했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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