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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당신의 이야기 강하늘, 이 시대 청춘 필모그래피 방점

더팩트 | 2021.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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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다시 한번 이 시대 청춘들의 면면을 연기한다.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키다리이엔티 제공
강하늘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다시 한번 이 시대 청춘들의 면면을 연기한다.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키다리이엔티 제공

천우희와 아날로그 로맨스?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배우 강하늘이 청춘의 아이콘으로 다시 한번 활약한다.


배급사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키다리이엔티는 8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 속 강하늘의 활약상을 공개했다. 강하늘은 불완전한 미래에 흔들리는 청춘 영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2014년 강하늘은 tvN '미생'에서 완벽한 스펙의 엘리트 신입사원 장백기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영화 '스물'에서 엄친아 새내기 대학생 경재로 분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20대를 소화했다.


이후 '동주'에서는 스물여덟 시인 윤동주를, '청년경찰'에서는 어딘가 허술한 면모의 엘리트 희열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차근차근 쌓아왔던 이 시대 청춘으로서의 필모그래피에 방점을 찍을 계획이다.


강하늘이 맡은 영호는 꿈도 목표도 없이 삼수 생활을 이어가는 삼수생으로 우연히 추억 속 친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위로를 얻는 인물이다. 영호를 '내일이 고민이고, 모레가 고민이고,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고민인 요즘 청년'이라고 해석한 강하늘은 특유의 긍정적인 매력을 더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조진모 감독은 "영호는 처음부터 강하늘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강하늘 배우가 영호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표현해낼 때 만족스러웠다"면서 자신감을 내비쳐 강하늘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를 향한 기대를 키웠다.


한편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천우희 분)의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tissue_hoon@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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