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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과, 아파트 전기 무단 사용 논란

국제뉴스 | 2021.04.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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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과, 어떤 논란 불거졌나?JTBC 사과, 아파트 전기 무단 사용 논란

JTBC 사과 입장이 전해졌다.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측은지난 5일 촬영을 진행하던 중 한 아파트에서 공용 전기를 사용했다.


이를 목격한 아파트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 37분쯤송파구 풍납동소재 한 아파트에서 "방송사 제작진이 아파트 공용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아파트에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JTBC는 7일 "지난 5일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 중 제작진이 데이터 백업을 위해 해당 아파트 복도에 있는 콘센트를 10여분 가량 사용한 일이 있다"며 "당일 제작진은 경찰을 통해 현장 관리에 신경 쓰지 못한 부분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공용 전기 무단 사용 건과 관련해 추가 이슈가 발생할 시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금번 촬영으로 인해 해당 아파트 주민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거듭 사과드린다.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며 촬영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JTBC 입장 전문.


지난 5일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 중, 제작진이 데이터 백업을 위해 해당 아파트 복도에 있는 콘센트를 10여 분 가량 사용한 일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파트 주민 분이 공용 전기사용 부분에 대해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당일 제작진은 경찰을 통해 현장 관리에 신경 쓰지 못한 부분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공용 전기 무단 사용 건과 관련해 추가 이슈가 발생할 시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금번 촬영으로 인해 해당 아파트 주민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거듭 사과드립니다.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며 촬영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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