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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내일도아닌집 유퀴즈 인테리어 회사 어디? 연매출 800억

국제뉴스 | 2021.01.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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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내일도아닌집' 유퀴즈 인테리어 회사 어디? 연매출 800억'어제도내일도아닌집' 유퀴즈 인테리어 회사 어디? 연매출 800억

'유퀴즈'에 어제도내일도아닌집 인테리어 플랫폼 대표가 출연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8회에는 '담다' 특집을 맞아 2021년 올 한해 무엇을 담고 무엇을 비우면 좋을지 이야기 나눴다.


이날 첫 손님은 집 안에 취향을 담는 국내 최대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 집' 이승재 대표.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 집 플랫폼에 대해 "인테리어를 시작부터 끝까지 도와주는 서비스. 사람들이 자신의 집 꾸민 사진을 공유하고, 사진을 보고 제품 정보를 클릭하면 어떤 정보인지 알고 구매까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화학생활공학을 전공한 공대생이었던 이 대표는 우연히 지인의 집을 방문하게 됐다. 딱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곳에 사는 사람의 취향이 되게 잘 드러났다. 예를 들면 한쪽에는 자전거가 놓여있고 한쪽엔 홍대 카페처럼 맥주병 와인병이 놓여있고. 충격 받은 게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았던 집이나 친구 집이나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그 집은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이런 데 살고 싶다, 나도 이런 공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늘의 집'을 "2013년 말부터 준비해서 인테리어 전공자 없이 20대였던 세 명이서 시작"했다며 "올해 회원수 천만 명이 넘었다"고 자랑했다. 그는 수익이 나기 시작한 건 "가구나 소품들을 구매도 할 수 있게 시작한 게 2016년" 이후부터라며 "2년간은 매출이 없는 상태로 (보냈다). 젓희가 20대잖나. 잃을 게 없다보니 하루종인 밥만 먹고 집에가서 잠만 자면 되니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승재 대표는 매출에 대해 "올해는 한 700~800억 정도. 지금은 200분 되는 팀원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밝히며, 직원 복지에 대해선 "꾸미기 지원금이 있다. 1년에 60만 원 씩 준비해 드리는데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공간이 바뀌는 걸 느껴야 유저도 공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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