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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변호사 "매일 아침 4시 30분 기상하는 이유는..."

국제뉴스 | 2020.12.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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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변호사 김유진 변호사 "매일 아침 4시 30분 기상하는 이유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저마다의 삶의 터전에서 특별한 오늘을 보내는 자기님들과 사람 여행을 떠난다.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지난 85회에서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7.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6.4%를 돌파하며 수요일 밤 대표 예능의 저력을 입증했다.


23일 방송된 86회에서는 '오늘 하루' 특집을 선보이며 즐거움을 이어갔다.


심야 서점 대표, 새벽을 여는 변호사, 시인이 된 환경미화원, 도로의 하루를 책임지는 교통리포터, 그리고 '유 퀴즈'의 레전드 헤비토커(말이 많은 사람) 자기님이 출연해 개성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자기님들의 크리스마스를 뜨겁게 달굴 캐럴 여왕 머라이어 캐리의 깜짝 영상도 공개됐다.


책과 술이 있는 서점을 운영하는 정인성 자기님은 남들과는 정반대의 하루를 살고 있다. 남들이 일하는 시간에는 쉬고, 퇴근해 쉬는 시간에는 서점에서 근무하는 것.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술 한잔을 기울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게 된 계기부터 두 자기의 부러움을 자아낸 하루 일과, 기억에 남는 손님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매일 오전 4시 30분에 하루를 여는 김유진 변호사는 꽉 찬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20년째 새벽 기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자기님은 독서, 운동, 일은 물론, 친구와의 만남 또한 아침 시간을 활용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학 시절 인종 차별을 딛고자 새벽 기상을 시작한 이후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자기님의 열정 넘치는 이야기에 아침형 인간 유재석 역시 크게 공감하는가 하면, 조세호는 새벽 기상을 결심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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