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요트원정대' 장기하 촬영 중단 요구! 진구-송호준 눈물까지… '최악 위기'

iMBC | 2020.09.2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요트원정대’ 진구-최시원-장기하-송호준이 항해 이후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6회에서는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망망대해 속 극한에 몰리는 진구-최시원-장기하-송호준의 모습이 담긴다. 대자연의 위력을 온몸으로 체감하는 ‘요트원정대’ 대원들의 태평양 생존기가 리얼하게 펼쳐질 예정.

이날 항해 6일차를 맞은 ‘요트원정대’ 대원들은 난생 처음 마주한 바다 위 태풍의 위력에 하얗게 질려버렸다고 한다. 대원들은 버텨 보려고 했지만 마음만큼 잘되지 않는 상황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지쳐갔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원선과 통신까지 불능 상태에 빠져 모두가 불안에 휩싸였다고 한다.

이때 김승진 선장은 무언가 결심한 듯 대원들에게 긴급 제안을 했다고. 그러나 이에 누구 하나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장기하는 급기야 제작진에 촬영 중단까지 요청하기에 이르렀다고. 요트 안을 맴도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와 첫 갈등을 겪는 대원들의 모습이 역대급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남십자성을 목표로 태평양 항해를 이어가던 ‘요트원정대’였다. 그러던 중 만난 역대급 폭풍우는 ‘요트원정대’의 항해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 갔다고 한다. 또 처음으로 의견이 엇갈리기까지 하며 요트 안 분위기는 적막감이 맴돌았다고.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늘 열정 넘쳤던 진구와 유쾌한 맏형 송호준은 눈물을 보였다고 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망망대해 속 ‘요트원정대’는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까. 9월 21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0 0
저작권자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도시어부2’ 박진철, 프로는 프로였다 황금배지 차...
29일(어제)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에서는 추자...
[프리미어리그] 4경기 무패 맨유,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게 토트넘전 대패는 보약이 된...
제2회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제2회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
모플레이 ‘스마트 드럼’ 서포터 ...
모플레이가 ‘스마트 드럼’의 서포터 애칭 짓기 이벤트를 진행...
[TF사진관] 김주혁 3주기… 그리운...
배우 김주혁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지 3년이 흘렀지만 김...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0월 30일 [금]

[출석부]
왕뚜껑
[포인트경매]
굽네 고추 바사삭 콜라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