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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100만원 한식(한정식) 이종국 셰프 레스토랑 …민어회 부레에 '식스센스' 감탄

비즈엔터 | 2020.09.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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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식스센스' 이종국 셰프 100만원 한정식(사진제공=tvN)
▲'식스센스' 이종국 셰프 100만원 한정식(사진제공=tvN)
이종국 셰프의 한끼 100만원 한식(한정식) 레스토랑이 식스센스에 소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1회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첫 게스트 이상엽이 가짜 식당을 찾아 나섰다.


이날 멤버들은 세 번째로 1인당 한 끼 100만원 VVIP 한식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 레스토랑은 영국 왕자가 극찬한 레스토랑이었다.

식당의 사장 이종국 셰프는 "1인당 100만원 메뉴가 실제로 있다"라며 "음식은 한국사람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한류로 뻗어나가야 한다. 그런 위상이 있어서 100만원 짜리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식사를 하던 전소민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인 것 같다"라며 혀를 씹을 정도로 맛있게 먹었다. 오나라는 "제가 너무 비판적인가? 대기업에서 만든 수정과 맛이 난다"라며 "서빙하는 분들도 어색하다"라고 의심했다.


이들은 전체 요리를 맛본 뒤 민어회 코스를 먹었다. 유재석은 민어 부레를 맛본 뒤 "쫀득함이 다르다"라고 했고 오나라는 부레를 먹어본 후 "마음이 바뀌었다"라고 했다. 음식을 다 맛본 유재석은 "100만원 느낌이 나긴 난다"라고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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