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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댐 출렁다리→김천 한옥숙소 체험…도경완과 연우ㆍ하영의 예의범절 교실

비즈엔터 | 2020.08.3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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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슈돌' 도경완, 연우, 하영(사진제공=KBS2)
▲'슈돌' 도경완, 연우, 하영(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영완과 연우, 하영이가 부항댐 출렁다리를 구경하고 김천 한옥 숙소에서 한국의 전통 예절을 배웠다.


3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5회는 '아이는 아빠의 거울이다'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도플갱어 가족 경완 아빠와 연우, 하영 남매는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특별한 예의범절 수업을 가졌다.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의 전통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경완 아빠와 투꼼 남매 연우, 하영이는 경상북도 김천시로 달리는 아빠학교를 떠났다. 수업의 주제는 예의범절로, 경완 아빠는 아이들에게 직접 전통 예절을 가르쳤다. 한복을 입고 한옥에 들어선 아이들은 바르게 인사하는 법부터 어른과 함께 식사할 때 주의할 점까지 다양한 것들을 배웠다.


▲'슈돌' 하영(사진제공=KBS2)
▲'슈돌' 하영(사진제공=KBS2)
이런 가운데 개량 한복을 입은 연우는 방탄소년단의 열혈한 팬답게, 가장 먼저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떠올렸다. 이에 즉석에서 시작된 연우의 ‘IDOL’ 무대 커버는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하영이는 터진 말문만큼 함께 폭발한 애교로 경완 아빠는 물론 현장 모든 스태프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그중에서도 아빠의 계속되는 윙크 주문에 버퍼링이 걸린 하영이의 모습이 귀여워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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