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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기행' 경남 사천 여름 별미, 전어 회 국수ㆍ전어밤젓 맛보다

비즈엔터 | 2020.08.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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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EBS'한국기행' 여름전어(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 여름전어(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이 경남 사천의 중촌마을을 찾아 여름 전어 요리, 전어 회 국수와 전어밤젓을 맛봤다.

지난 26일 방송된 EBS'한국기행'에서는 더위에 기력이 쇠하고 입맛을 잃을 때면 생각나는 음식, 맛깔나는 여름의 맛을 들여다봤다.

▲EBS'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충남 금산의 한 마을의 손 본 곳마저도 고즈넉한 세월이 느껴지는 이 집을 85세 김추월 씨가 매일 손수 닦고 고친다. 명절이면 50명이 넘는 가족이 모이기에 많은 추억이 깃들어 있는 이곳에 손녀 수정 씨 역시 종종 할머니 댁을 찾는다. 무더운 여름 오늘은 추억의 맛을 보러 할머니 댁을 찾았다.

▲EBS'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직접 반죽해서 만든 칼국수 면에 시원한 얼음물을 부어 볶은 호박을 고명 삼고 양념장으로 간을 해 먹으면 여름엔 이만큼 시원하고 깔끔한 국수가 더 없다. 거기에 어릴 적 동심 깨워주는 국수 꼬리를 더하면 할머니, 딸, 손녀, 증손자까지 4대가 한자리에 모인다. 할머니의 정성 한 술에 가족의 추억 한 술이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여름 별미를 만나봤다.

▲EBS'한국기행' 여름전어(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 여름전어(사진제공=EBS1)
경남 사천의 중촌마을 전어잡이로 유명한 이곳에서는 가을 전어가 아닌 여름 전어로 통한다. 가을보다 뼈가 무르고 살이 부드러워 아는 사람들의 여름 별미라는 여름 전어. 김봉태, 정영순 부부 역시 여름 전어를 낚으러 새벽 뱃길에 올랐다. 여름 전어잡이의 이색 매력과 마을의 여름 별미 전어 회 국수와 전어밤젓을 만나봤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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