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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 나이 잊은 섹시미 끝판왕 '둘이서'…태사자 '도' 꺾고 1승

비즈엔터 | 2020.08.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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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불후의 명곡' 채연(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채연(사진제공=KBS2)
가수 채연이 나이를 잊은 듯한 파워풀하고 섹시한 무대를 선사했다.


채연은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여름특집 3탄 '레전드 댄스 특집'에 출연했다.


무대에 앞서 채연은 "오늘 부를 노래 '둘이서'는 무대에서 '나'라는 소리만 들려도 모두가 따라 불렀던 마성의 노래다"라며 "방송국 사장 딸 아니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뮤직비디오 많이 나왔다. 당시 처음 1위를 선물해준 소중한 노래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채연은 2004년 데뷔 당시의 모습이 생각날 정도로 파워풀한 댄스 타임과 무더위를 날릴만한 시원한 무대를 선사했다.


전진은 "채연씨의 콘서트 관람을 온 것 같은 모습이다"라며 "따라서 춤을 추느라 옷이 다 젖었다"라고 흥겨워했다.


채연은 앞서 무대를 펼친 태사자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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