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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치타♥남연우, 유기견들과 함께한 봉사 데이트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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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

'부럽지' 치타♥남연우 나이, 남자친구, 영화, 키가 관심인 가운데 치타와 남연우 커플이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에 나섰다.


1일에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에서는 남연우와 치타가 유기견 봉사를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연우와 치타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지난 겨울 고구마를 팔아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기부를 하기로 한 것. 라비는 "프렌치 불독을 키우는데 이름이 엉덩이다. 부를 때 너무 귀엽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앞서 군고구마를 팔아서 얻은 수익으로 유기견들을 위한 사료 300kg을 준비했다.


보호소에 도착하자마자 남연우와 치타는 고양이방을 직접 청소하고 유기견들의 산책을 맡았다. 특히 남연우는 사고로 인해 뒷다리를 쓰지 못해 휠체어를 사용하는 유기견 호돌이 산책에 나섰다.


하지만 남연우와 치타는 무서워서 차마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봤다. 남연우는 "호돌이 뒷다리를 보면 가고 싶은 게 정말 느껴진다. 앞다리를 많이 사용해서 근육이 좋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연우는 아픈 호돌이를 위해 계속 기다려주면서 산책을 이어 나갔다.


남연우와 치타는 새로 온 유기견들의 이름을 힙합식으로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연우는 지쳐서 앞으로 가지 못하는 호돌이를 안고 보호소 입구까지 달렸다. 이어서 남연우와 치타는 호돌이를 욕조에 넣고 목욕을 시켜줬다.


남연우와 치타는 식사를 하며 과거 1주년 기념일에 처음으로 보호소 봉사활동을 나섰던 기억을 회상했다. 치타는 "친구들을 만날까 했지만 그건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 봉사를 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남연우는 "그때 어떤 이벤트보다 뜻 깊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치타의 남자친구인 남연우는 배우 겸 감독이며 최근 치타가 남연우가 연출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치타 나이는 31세며 남연우 나이는 39세다.


한편 치타 키는 160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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