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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쇼 동치미 여에스더, "홍혜걸 모태솔로에 내가 첫키스 상대"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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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속풀이쇼 동치미' 홍혜걸♥여에스더 나이, 자녀가 주목받는 가운데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30일에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충격적인 프로포즈에 대해 밝혔다.


이날 여에스더는 최근에 홍혜걸이 데이트 당시 모태솔로였고 여에스더가 첫키스 상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상했다고 고백했다.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이 만난 지 3주만에 초고속으로 프러포즈를 했다면서 "어느 날은 어두운 차안에서 갑자기 `선생님 신체 검사를 해주세요` 이러더라. 그러더니 옷을 올리며 배를 까더라"며 "나는 변태로 확신하고 도망갔다. 그런데 남편이 먼저 와 있는 거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너무나 소름돋았던 여에스더는 일단 진정하고 샤워를 한 뒤 새벽에 창문으로 내다보니 그 시간까지 남편이 가지 않고 떨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박수홍이 홍혜걸이 배를 깐 이유를 묻자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진짜 열이 났었는데 너의 손이 예쁘더라. 예쁜 의사선생님 손으로 진단을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주변 출연자들은 "진짜 변태다"라고 말하며 폭소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아들 2명을 자녀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여에스더 나이는 56세, 홍혜걸 나이는 5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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