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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영화 침입자로 180도변신..러블리美→스릴러 퀸의 빛난 활약!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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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배우 송지효가 지난4일 개봉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침입자> (손원평 감독·각본,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배급,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를 통해 서늘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송지효가 주연을 맡은 영화'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유진'(송지효 분)이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내용이다.


송지효는 작품 속에서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동생'유진'역을 맡았다. '유진'은 그간 하지 못했던 딸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지만,알면 알수록 서늘한 모습을 지닌 인물.분명 가족에게 반가운 딸이지만,세밀하게 균열을 일으키는 모습으로 극적 긴장감을 더하는 캐릭터다.


이번 작품에서 송지효는 다수의 작품에서 보여준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잊게 할 정도로<침입자>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앞서 예고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임팩트 있는'유진'의 모습과 이를 리얼하게 연기한 송지효에게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도 고조됐던 상황.특히,그녀의 데뷔작이자 국내 대표 공포영화로 꼽히는<여고괴담3-여우계단>에서 모습이 친숙한 관객들에게는 시간이 흐른 뒤,송지효의 스릴러 적인 모습이 어떠할지에 대한 모습도 궁금증을 증폭시키기 충분했다.


송지효는 개봉 전 언론배급시사 및 인터뷰를 통해"유진이 갖고 있는 극강의 어두움에 많은 매력을 느꼈다"라며"작품 속에서 수비형이 아닌 공격형이 된 내가 좋았다.캐릭터를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할 수 있어서도 좋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데뷔하고 시간이 지나 여러 경험을 쌓은 뒤 이렇게 능동적인 캐릭터를 맡은 건 오랜만이었지만,제가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이 더 풍부해진 것 같았다.관객분들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제 얼굴이지만,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이번 영화에서 보여준 호연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만큼,앞으로 그녀가 펼쳐갈 행보에도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한편 송지효는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침입자'에 이어,오는7월8일 첫 방송될JTBC새 수목드라마<우리,사랑했을까>에서'노애정'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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