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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연구동 女화장실 몰카범은 공채출신 개그맨 A씨?..네티즌 수사대 추측↑(종합)[Oh!쎈 이슈]

스포탈코리아 | 2020.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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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최근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장비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로 ‘KBS 공채 출신 프리랜서 개그맨’이 거론되고 있다.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프리랜서 개그맨의 실명과 사진이 떠돌며 네티즌 수사대가 용의자로 의심하고 있다.


‘몰카범’이라는 혐의를 받고 있는 개그맨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1차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앞서 영등포경찰서 측은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불법 촬영 장비를 수거했고, 범인이 누구인지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던 바다.


채널A 뉴스 제공


같은 날 몰카를 설치한 용의자가 KBS 직원이라는 소문도 있었으나, 이에 대해 KBS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경찰에 용의자에 대한 사실을 확인한 결과, KBS 직원은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친 상태로, 현재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포렌식 작업에 들어가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몰카가 설치된 화장실이 몇 층이었는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는 KBS 공채 개그맨 출신들을 놓고 용의자 찾기에 혈안이 됐다. 이에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용의자로 떠오른 인물에 대해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프리랜서 신분인 A씨를 지목했다.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와봐야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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