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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 이수혁X장기용 여심 자극하는 피지컬...상반된 스타일로 눈길

국제뉴스 | 2020.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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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본 어게인' 제공사진=KBS2 '본 어게인' 제공

'본 어게인' 줄거리, 몇부작, 인물관계도, OST, 후속이 관심인 가운데 장기용과 이수혁의 남다른 비주얼과 피지컬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먼저 장기용이 선보이는 캠퍼스룩은 심플하면서도 무채색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던 천종범(장기용)의 무던한 성격과 꼭 닮은 것. 이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장기용의 피지컬은 설렘을 안긴다. 또한 극 중 머리에 총을 맞은 충격으로 전생 공지철(장기용)의 기억이 덧씌워진 후에는 흑발로 변화, 새롭고도 낯선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수혁은 매회 디테일이 다른 수트룩을 선보이며 눈호강을 선물하고 있다. 늘 쓰리 피스와 넥타이까지 챙긴 완벽한 셋팅과 각 잡힌 핏들이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한 검사 김수혁(이수혁 분)의 냉철함과 딱 맞아떨어졌다. 전생 차형빈(이수혁)의 기억을 가지고부터는 조끼와 타이를 벗고 자유롭게 소매를 걷는가 하면 헤어스타일 역시 등 조금씩 풀어졌고, 이 디테일은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김수혁과 차형빈의 공존을 느껴지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전생에서는 아무도 돌봐주는 이 없는 공지철의 거칠고 쓸쓸한 모습과 형사 차형빈의 레트로한 착장들로 1980년대 분위기에 더욱 완연히 녹아들었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장기용은 대한민국 상위 1%의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난 의대생 천종범역, 이수혁은 차가운 인상이지만 내면은 강한 열정으로 들끓는 검경 유골 발굴단 검사 김수혁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5월 25일 밴드 밴디지(Bandage) 보컬 이찬솔이 참여한 다섯 번째 OST 'Fate'가 발매되었다.


한편 '본 어게인'은 32부작이며 후속은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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