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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신현빈, 종영소감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로 남길"

더팩트 | 2020.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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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빈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신현빈은 극 중 장겨울 역을 맡아 유연석을 짝사랑하는 순애보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현빈 SNS
배우 신현빈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신현빈은 극 중 장겨울 역을 맡아 유연석을 짝사랑하는 순애보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현빈 SNS

성장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은 '장겨울'…시즌2도 기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겨울 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신현빈이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신현빈이 출연한 tvN 2020 목요 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지난 28일 12회로 시즌 1을 마쳤다. 그는 극 중 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장겨울 역을 맡아 좋은 의사로 성장하는 모습과 애틋했던 짝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현빈은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을 텐데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하네요"라며 "좋은 현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드라마로 함께 호흡 맞춘 배우와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저에게도 따뜻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고 여러분들의 기억에도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신현빈이 연기한 장겨울은 무뚝뚝한 성격 탓에 차갑게 보이지만 환자를 보살피는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인물이다. 더불어 짝사랑을 향한 귀여운 순애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말미에서는 신현빈이 짝사랑하던 유연석과 키스신으로 끝을 맺어 사랑의 결실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시즌에서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대목이다.


한편 신현빈은 드라마 '추리의 여왕', '미스트리스', '자백', 영화 '변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다양한 연기를 펼쳐왔다.


jh311@tf.co.kr
[연예기획팀|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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