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신예 최성은, 첫 장편 주연작 십개월..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

국제뉴스 | 2020.05.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신예 최성은이 출연한 '십개월'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

29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최성은의 첫 장편 주연 영화인 '십개월'(감독 남궁선)이 제 2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코리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화 '십개월'은 컴퓨터 게임 개발자 '미래(최성은 분)'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부터 출산 때까지의 과정을 그린 성장 영화로, '세상의 끝', '최악의 친구들'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한 남궁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 '시동'으로 데뷔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최성은은 '십개월'에서 주인공 '미래'역을 맡았다. 그는 한 가지 스테레오타입으로 정의되지 않는 여성 캐릭터의 다면적인 모습 선보이며, 롤러코스터처럼 격변하는 인물의 감정선을 VR 헤드셋을 낀 듯 다각도로 보여줬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영화 '십개월' 캡처][사진:영화 '십개월' 캡처]

실제 최성은은 촬영 현장에서 임산부 연기를 위해 매 씬마다 실제 배의 무게가 느껴지는 특수 분장을 한 채, 극 중 인물이 짊어진 임신의 여정을 가감 없이 체험하려고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 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심사 상영, 온라인 상영, 장기 상영회로 진행하며, '십개월'이 초청된 '코리안 시네마' 부문은 기성 감독들의 신작을 소개하며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섹션이다.


최성은을 비롯한 유이든, 백현진 등이 출연한 영화 '십개월'은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관람할 수 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이웃집 찰스' 고려인 최모라나 부부ㆍ탈북민 장명진 ...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이웃집 찰스'가 고려인 최모라나 부부의 호두과...
이아현 공식입장, 세 번째 이혼…...
▲이아현 공식입장 (출처=이아현SNS)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
강진 나이 66세, 탄탄한 근육 과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기적의 습관' 강진(사진제공=TV 조선)...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광...
강원도 최문순 지사가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 지역을 점검하고 ...
홍성군, 빈집은 "쏙" 정주여건 "쑥...
[뉴트리션] 홍성군은 도시미관 저해, 안전사고, ...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0월 27일 [화]

[출석부]
세븐일레븐 3천원권
[포인트경매]
몽쉘 크림케이크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