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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 되실 분이다"..'더킹' 백마 탄 이민호, 위기에 처한 김고은 구했다 [종합]

OSEN | 2020.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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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더킹'에서 이민호가 김고은을 구했다. 직접 백마를 타고 칼을 휘두르며 등장한 이민호는 김고은을 황후가 될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더킹-영원의 군주'에서 이곤(이민호 분)이 이림(이정진 분)에게 납치되서 대한제국으로 건너온 정태을(김고은 분)을 구해냈다.


'더킹' 방송화면


이림은 태을을 납치해서 이곤과 협상을 하려 했다. 하지만 이림의 납치는 실패했다. 태을 앞에 한 소년이 등장하면서 구해줬기 때문이었다. 태을은 이림의 부하들을 무찌르면서 가까스로 탈출했다. 하지만 이림의 부하들의 추격은 집요했다. 이림의 부하는 태을을 차로 뒤쫓고 트럭으로 쫓기까지 했다. 태을은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태을이 한계에 부딪힌 순간 이곤이 나타났다. 이곤은 백마를 타고 근위대와 함께 칼을 가지고 태을을 위협하는 이림의 부하들을 도륙했다. 이곤은 이림의 부하들에게 돌격하면서 "지켜라 대한제국 황후 되실 분이다"라고 외쳤다.


피칠갑을 한 이곤은 부상을 입고 피투성이가 되서 오열하는 태을을 끌어안았다. 태을은 이곤의 품에 안겨서 기절했다. 이곤은 간신히 태을을 구해냈고, 거침없이 자신의 분노를 토해냈다.


'더킹' 방송화면


이곤은 이림에 대적하기 위해서 거침없는 살인을 택했다. 이림의 부하들의 목숨을 뺏는 것을 방설이지 않았다. 이곤이 변한것은 자신에게 소중한 부영군(전무송 분)의 목숨을 이림이 빼앗아갔기 때문이다. 이림을 상대하기 위해서 자신 역시도 잔인해져야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낀 것으로 보였다.


대한제국에 등장한 태을과 이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평행세계를 둘러싼 비밀 역시 풀릴 것으로 보인다. 다음 방송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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