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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네세끼' 젝스키스, "징하다 징해" 본격 합숙 라이프 시작! (ft.지렁이) [어저께TV]

OSEN | 2020.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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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젝스키스 멤버들이 산촌에서 본격 합숙을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에서는 젝키 멤버들이 산촌에서 합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젝키 멤버들은 뒷면 계약서를 확인하지 않고 싸인해 라이브 설명회 도중 끌려가 합숙 생활을 시작했다. 은지원은 차 안에서 밖을 보며 "여기 어디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재덕은 "지도에 없는 곳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은지원은 "물도 끌어다 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재덕은 "다 밭이고 논이다"라고 말했다. 장수원은 "2박 3일동안 이거 다 갈아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장수원은 "우리 그냥 합숙했다고 할 걸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김재덕은 "생각해보니까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차에서 내리며 은지원은 "정말 징하다 징해. 합숙을 꼭 이렇게 해야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젝키 멤버들은 앞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촬영했던 삼시세끼 산촌편의 집에 도착했다. 하지만 집으로 가면서 지렁이를 보고 고함을 질러 순탄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



젝키 멤버들은 집 내부를 구경했다. 은지원은 "부엌이 어딨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은지원이 나온 마루가 바로 부엌이었다. 이재진은 자연스럽게 침실로 가서 누웠다. 이에 다른 멤버들 역시 침실로 와 따라서 누웠다.


이재진은 이불을 펼쳐보고 "다 같이 덮는 이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중간에 꿰맸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급기야 베개도 가래떡 베개로 한 베개였다. 장수원은 잠옷을 골라냈다. 이에 은지원은 "어디서 예쁜 걸 고르려고 하냐"라며 가위바위보로 결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라면 하나 먹어야 한다"라며 버너를 찾았다. 하지만 있는 거라곤 아궁이 뿐이었다. 은지원은 난감해하며 "여기 불조절을 어떻게 하냐. 너무 막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삼시네세끼'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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