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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아내 언급하며 눈물 무슨 일?

국제뉴스 | 2020.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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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사진: 방송 캡처

가수 진성이 혈액암 투병 당시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인 진성은 1997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했다.


진성은 과거 림프종 혈액암에 걸려 투병 생활을 했다. 당시 진성의 아내는 항암에 좋다는 야생도라지를 캐기 위해 산에 올라갔다가 크게 다쳤던 것으로 전해졌다.


진성은 아내에 대해 "다친 아내를 끌어안고 많이 울었다. 그때 이런 여자라면 내 모든 걸 바쳐 지켜주리라 결심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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