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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자필사과, 문제된 발언..‘무엇?’

국제뉴스 | 2020.05.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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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진혁 SNS

그룹 업텐션 이진혁이 최근 자신의 발언에 대한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진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 속에 ‘그 남자의 기억법’이 종영했다”며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기에 앞서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드렸던 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제 라이브 방송을 보시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드라마 관계자 여러분과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배려가 부족했던 제 언행으로 인해 상처를 입으셨을 김슬기 선배님과 드라마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진혁은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데뷔작 ‘그 남자의 기억법’이 오늘 종영했다”며 “끝나지 않길 바랐던 촬영이 어느덧 마무리가 되고, 사랑하던 드라마가 끝이 나니 괜스레 아쉬운 마음만 남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배우 김슬기는 문가영과 지난달 30일 라이브 방송 중 이진혁이 댓글을 달자 방송 말미에 “자기야, 이따 봐”라고 인사했다. 두 사람이 극중 커플을 연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이 불편함을 드러내자 이진혁은 “김슬기 누나에게 사과받았고 나도 그냥 넘어가려 했다”, “나의 데뷔작이 팬들과 내게 최악의 드라마로 남고 싶지 않다” 등의 해명을 내놨다. 이에 또 다시 이진혁이 “넘어가기로 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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