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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채널A 하트시그널3 → OCN 트레인.."2020년 맹활약 예고"

국제뉴스 | 2020.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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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아 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시윤이 2020년에도 맹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1월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호구와 살인마를 넘나들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 윤시윤이 채널A 새로운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 MC에 이어 OCN 평행세계 미스터리 '트레인'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3월 25일 첫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예측단으로 출연 중인 윤시윤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MC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사전 연애 고사에서 이상민, 김이나, 한혜진, 피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반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시윤의 예능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스페셜 MC로 출격한 그는 구수한 입담으로 어머니들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데뷔 시절부터 연애담까지 추억들을 가감 없이 공개한 가운데, 조부모에 대한 윤시윤의 애틋한 마음과 사랑꾼의 면모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드라마는 물론 예능까지 장르 불문하고 매년 다양한 작품으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윤시윤이 OCN 새 오리지널 '트레인'에 출연을 확정지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레인'은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를 넘나들며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로 윤시윤은 두 개의 세계에 존재하는 강력3팀 팀장 '서도원' 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1인 2역에 도전한다. 이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판사와 깡패라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심도있게 그려내며 극찬받았던 윤시윤이 새롭게 선보일 2색(色) 변신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정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넘치는 열정으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윤시윤의 2020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시윤의 차기작 OCN의 새로운 오리지널 '트레인'은 올 여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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