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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남편과 이불 털며 꺄르륵 행복 미소.."둘이어서 감사한 오늘"

헤럴드POP | 2020.03.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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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재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지러지게 웃고, 별거 아니었던 순간의 행복들이 너무 소중한 요즘.

대단한 하루가 아니어도.

둘이어서 다행이고 감사한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화창한 날에 남편과 이불 양 끝을 잡고 털고 있는 모습.

평범한 일상 속에도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보기 좋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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