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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옥, 평행선 주부들의 최애곡 급부상

국제뉴스 | 2019.08.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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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 '정읍사'도 동반 사랑 받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28일 방송) 통해 32년 음악인생 전한다

   
▲ 사진/문희옥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인 '평행선'이 주부들의 최애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이성호 기자= 데뷔 32년만에 첫 싱글앨범을 발표한 문희옥의 타이틀곡 '평행선'이 주부들의 최애곡으로 급부상중에 있다.


문희옥은 최근 송강호 노래교실에서 주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평행선'을 비롯한 이번 앨범 수록곡인 '꽃놀이'와 '정읍사'도 덩달아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평행선'은 기존 음악에서 탈피, 신나는 댄스 트로트 리듬과 현대인의 사랑법을 재치 있는 가사말로 표현해 주부들을 비롯해 젊은층에서도 공감대를 유도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문희옥은 "주부들과 젊은 여성들의 반응에 놀랐다. 마치 락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며 "서울에서 처음으로 노래교실에 참여 했지만 지방의 노래 교실에도 시간을 내어서라도 참여 해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 사진/송강호 노래교실에서 주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문희옥

앨범 발표와 함께 CF 모델과 연기자로써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문희옥은 "힘든 시기를 극복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보다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쉽다"고 덧붙였다.


문희옥은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28일 방송)를 통해 절망을 딛고 일어선 가요인생 32년과 최근의 근황을 전 할 예정이다.


한편 문희옥은 1987년 은광여고 3년재학시 단발머리 여고생가수라는 타이틀로 작사 이호섭작곡 안치행의 '팔도사투리메들리'와 '빈손'으로 데뷔, 음반 360만장의 판매 기록을 내기도 했다.


데뷔와 동시에 트로트 장르에서 최고 가수로 명성을 떨치던 문희옥은 1990년 대 '순정' '해변의 첫사랑', '현해탄'을 히트시키며 트로트 여제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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