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故 최진실 전 매니저 박진희씨 "벌써 10년 세월 믿기지가 않아요" (2)

더팩트 | 2018.10.0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고 최진실의 10주기를 맞아 누리꾼들 사이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진실의 묘 바로 옆에는 남동생인 故 최진영의 납골묘가 있다. /독자제공, 더팩트 DB
고 최진실의 10주기를 맞아 누리꾼들 사이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진실의 묘 바로 옆에는 남동생인 故 최진영의 납골묘가 있다. /독자제공, 더팩트 DB

1988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데뷔 , 2008년 자택서 사망

[더팩트|강일홍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10주기를 맞아 가족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최진실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묻혀있다.

최진실의 10주기 추모식은 2일 친할머니 정옥숙씨와 환희 준희 남매, 방송인 이영자 등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최진실의 묘 바로 옆에는 남동생인 故 최진영의 납골묘가 있다.


최진실은 1988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1992년 MBC 드라마 '질투'를 통해 청춘스타로 발돋음했다. 이후 누나를 따라 연예계에 진출해 배우와 가수로 활동한 남동생 최진영과 함께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남매 스타로 사랑받았다.

고 최진실의 매니저로 동고동락했던 박진희 씨는 2일 \
고 최진실의 매니저로 동고동락했던 박진희 씨는 2일 "진실이가 우리 곁을 떠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는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진희 SNS 캡쳐

데뷔 초기엔 지금은 고인이 된 고 배병수 씨가 매니지먼트를 했고 이후 매니저 박진희씨가 '이모'로 불리며 줄곧 바늘과 실처럼 동고동락했다.


박진희 씨는 2일 오전 <더팩트>와 전화통화에서 "기일 하루전인 어제 갑산공원엘 미리 다녀왔다"면서 "진실이가 우리 곁을 떠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는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eel@tf.co.kr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민해경X김범룡 나이 "결혼만...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민해경X김범룡 나이 결혼만 안해(사진=TV조선)'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80...
돌싱포맨 장동민 아내 임신부터 결...
'돌싱포맨' 장동민 아내 임신부터 결혼·러브스토리 공개 ...
김영철, 송은이와 핑크빛 기류?
김영철, 송은이와 핑크빛 기류?(사진=KBS2)KBS2 '옥탑방의 문제...
가수 지원이, 청아한 외모에 시선 ...
가수 지원이, 청아한 외모에 시선 집중...성형 여부는?(사진=지...
영탁, 가수 최대성 작곡 의뢰에 보...
영탁, 가수 최대성 작곡 의뢰에 보인 반응은?(사진=라이브 방송 ...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월 19일 [수]

[출석부]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롯데리아 양념감자
[포인트 경품]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