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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강동구 "휴일 공사장 소음 접수하세요"

이타임즈 | 2016.05.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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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서울 강동구는 공사소음, 분진 등 환경 민원이 늘어나면서 11월까지 휴일 환경 민원처리 기동반을 설치·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공사장 소음, 분진 등으로 인해 휴일에 접수된 민원은 1082건에 달했고 일년 중 5월과 6월이 각각 186건, 189건으로 가장 많았다. 1082건 중 571건은 현장으로 출동해 해결했으며 나머지는 행정안내, 환경순찰 등의 방법으로 처리했다.

현장출동 민원 유형별로는 ‘공사장 소음·진동, 비산먼지"가 452건(79.2%)로 가장 많았으며 실외기·환풍기 소음, 악취 등이 51건(8.9%), 확성기 소음이 39건(6.8%)였다.

공사장 소음·진동, 비산먼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주민 대부분이 주거지에 머무르는 이른 아침, 휴일 시간대 공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구는 분석했다.

구는 상황실을 맑은환경과에 설치해 직원 2명씩 교대로 휴일(공휴일,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 이외 시간대는 당직실에서 민원을 처리한다.

휴일 환경민원 신고는 국번없이 120 또는 구청 당직실(02-3425-5000)로 연락하면 ‘휴일 환경민원처리 기동반" 에서 현장을 방문해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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