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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차량 무상점검" 현대·기아 등 5개사 공짜 설 명절 이벤트

나남뉴스 | 2024.02.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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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이 늘어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완성차 5개사들이 고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31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GM, 르노자동차, KG모빌리티가 2월 6일에서 8일까지 사흘간 고객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전국 서비스 협력사인 블루핸즈 1,249개 지점에서 공조장치와 등화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 일반점검과 오일류, 냉각수, 배터리, 워셔액 등 엔진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브레이크와 패드에 마모 여부 등에 대한 체크도 추가된다.


현대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2월 2일까지 '마이 현대', '마이 제네시스' 등 모바일 어플을 통해 쿠폰을 내려받아 서비스센터에 제시하면 된다.?


한국GM은 직영 서비스센터 9개소와 전국에 분포한 388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 타이어, 오일류 혹은 워셔액 등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18개 서비스센터와 서비스 협력사인 오토큐 760개소에서 스캐너 자가 진단 및 브레이크, 타이어 마모도 등 정밀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엔진룸과 섀시 외관, 각종 등화장치와 누유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의 서비스도 더해진다.


르노코리아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 혹은 협력 서비스센터 387개를 방문하여 배터리, 벨트류 혹은 브레이크 기능에 대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각종 오일류나 워셔액도 정상 범위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KG모빌리티는 군포와 대전에 위치한 2개 직영 서비스센터나 315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마찬가지로 배터리나 벨트류, 브레이크 기능에 대한 점검이 들어가며 오일류와 워셔액도 체크한다.


설 명절 이전에 '무상 차량 점검' 받고 사고 예방


이외에도 DB손해보험에서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할 방침이다. DB손해보험 측에서는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해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비스는 전국 프로미카월드 275개 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오토케어 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이라면 브레이크 오일과 타이어 공기압 등 25가지 기본적인 점검에 더해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만약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12가지 점검과 더불어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설 명절 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등 타사와의 서비스 차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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