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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다음해 고리 1호기 원전 해체 착수→국내 기업 전격 참여

국제뉴스 | 2023.12.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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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해부터 고리 1호기 원전 해체를 본격 착수한다"며 "국내 기업이 원전 해체 경험과 실적을 쌓을 수 있도록 전격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부는 "8일 원전 해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와 원전 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잇달아 열어 국내 기업의 원전 해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건설 공사를 진행 중인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의 역할과 원전 해체 연구개발(R&D) 과제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원전 해체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해 원전 해체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 1부 원전 해체 산업 현황과 전망 ▲ 2부 원전 해체 기술개발 ▲ 3부 성공적인 원전 해체 경험과 교훈을 논의했다.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은 "원자력 발전은 에너지 안보와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에너지원으로, 정부는 원전 생태계 정상화를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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