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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원 나중에 준다" 택시 기사 가위로 협박한 50대 집행유예

시사매거진 | 2023.11.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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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에게 요금을 나중에 주겠다며?가위로 협박한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춘천지법?형사2단독은 50대 A 씨에게 특수공갈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8월 17일 춘천에서 택시를 탄 후 요금 6,000원이 나오자 가위를 택시 기사에게 들이밀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는 "피해 금액이 비교적 크지 않은 점, 현재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그게 범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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