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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받고 가격 올려라...." 배달비 무료 선언한 중국집에 리뷰 1점 테러 협박 전화가...?

모두서치 | 2023.10.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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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중국이 배달비 무료 정책을 선언한 이후, 동종 업계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중식당의 배달 앱 공지가 확산되면서 이 문제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공지에 따르면, 중식당 사장 A씨는 "며칠 전부터 OO구 중식연합에서 협박 전화가 오고 있다"며 "가격을 올리고 배달비를 받지 않으면 별점 테러를 통해 가게를 망하게 해주겠다는 내용의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가격 담합을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가게를 폐업할 때까지 현재 가격을 유지하고 배달비를 받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협박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 "담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내세웠으며, 다른 일부는 해당 중식당을 응원하며 "무료 배송 정책에 찬성한다", "가게를 방문해서 응원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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