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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15도 비온뒤 기온뚝 추워져 태풍14호 예상경로 발표

국제뉴스 | 2023.10.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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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가을날씨스케치,<img alt=
코스모스 가을날씨스케치, 비스케치 (사진출처=국제뉴스DB)

기상청은 수요일인 4일 전국날씨 낮최고기온 서울 23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제주도 25도를 기록하며 선선한 가을날씨예보했다.


수요일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목요일인 5일에는 기온이 2~5도가량 더 낮겠다.


2023년 14호 태풍 고이누 현재위치는 4일 0시기준 필리핀 인근에서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400km부근해상에서 중국 산터우 방향으로 이동중이다.


이번 태풍은 945hPa 중심기압의 강한 태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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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호 태풍 고이누 현재위치, 예상경로 (기상청 제공)

서울날씨는 4일 아침 기온은 평년(8~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22~24도)과 비슷하겠다. 5일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8~15도, 최고기온 22~24도)보다 2~4도 낮겠다.


4일 아침 기온은 3일과 비슷하겠고, 5일 아침 기온은 3~5도 떨어지면서 10도 내외(경기북부내륙 5도 내외)로 쌀쌀하겠으며 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또한, 5일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며 모레(5일) 경기북부 높은 산지에는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내려가며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수원 13도 등 11~16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3도 등 22~24도가 되겠다.


5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등 6~11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9도 등 17~20도가 되겠다.


4일 낮(12~15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서울.인천.경기도에 한때 소낙성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4일) 경기북부: 5~20mm, 서울.인천.경기남부, 서해5도: 5mm 내외다.


4일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4일 밤(18~24시)부터 모레(5일) 밤(18~24시) 사이 서해5도에는 바람이 25~55km/h(7~15m/s)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강풍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인천.경기서해안에는 최대순간풍속 55~70km/h(15~20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최대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중부먼바다는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중부앞바다도 내일 밤부터 바람이 강해져, 목요일 새벽부터 밤까지 바람이 25~50km/h(7~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다.


수요일 오후부터 서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날씨, 서울15도 비온뒤 기온뚝 추워져 태풍14호 예상경로 발표
4일 오늘날씨 (기상청 제공)

부산날씨는 4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다. 5일는 구름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3일) 저녁(18~21시)까지 부산, 울산, 경상남도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3일) 부산, 울산, 경상남도: 1mm 내외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9~17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또한, 당분간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15도, 경상남도 10~17도로 (3일, 9~18도)과 비슷하겠고, 평년(10~17도)과 비슷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5도, 경상남도 24~27도로 (3일, 18~24도)보다 3~6도 높겠고, 평년(23~26도)과 비슷하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3도, 경상남도 9~14도로 평년(9~17도)보다 1~3도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0도, 경상남도 20~22도로 평년(23~25도)보다 1~3도 낮겠다.


5일 오전부터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바람이 30~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다. 오후부터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경남남해안에, 5일부터 부산과 울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유입되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대구날씨는 4일 아침 기온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고, 내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일 기온이 1~3도 가량 낮겠다.
특히, 5일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또한, 5일 경북북동산지는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9~15도, 낮최고기온은 22~25도가 되겠다.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수요일 밤(18~24시)에 경북북서내륙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수요일 밤부터 울릉도.독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대구, 경북에도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특히, 4일 밤에 울릉도.독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4일 밤부터 동해중부먼바다에, 5일 새벽부터 동해남부먼바다에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오후부터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5일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날씨, 서울15도 비온뒤 기온뚝 추워져 태풍14호 예상경로 발표
핑크뮬리와 억새가 활짝 핀 새별오름 (국제뉴스DB)

광주날씨는 4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다. 5일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4일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17도, 최고기온 23~25도)과 비슷하겠으나, 내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일 기온이 2~5도 가량 낮아져 쌀쌀하겠다.
특히, 5일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12~18도, 낮최고기온은 23~26도가 되겠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광주와 전남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일부 전남해안지역에는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수요일 밤부터 서해남부먼바다에, 목요일 새벽부터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 바람이 32~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당분간 전남남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유입되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전북날씨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9~14도, 최고기온 22~24도)과 비슷하겠고, 5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특히, 당분간 동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내려가 쌀쌀하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10~13도, 낮최고기온은 21~24도가 되겠다.


4일은 오후(12~18시)부터 밤(18~24시) 사이 전북내륙 지역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서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수요일 밤부터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전북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대전날씨는 4일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 5일 대체로 맑겠다.


저녁(18~21시)부터 밤(21~24시) 사이 대전.세종.충남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다.


4일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고, 내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일 기온이 3도가량 낮아져 매우 쌀쌀하겠다.


특히, 5일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12도, 세종 11도, 홍성 12도 등 9~14도, 낮최고기온은 대전 24도, 세종 24도, 홍성 23도 등 23~24도가 되겠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4일 오후부터 충남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점차 강해져 순간풍속 65km/h(18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충남앞바다도바람이 20~45km/h(5~13m/s)로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점차 높게 일겠다.


수요일 오후부터 서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충북날씨는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로 쌀쌀하겠고, 내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일 기온이 2~3도가량 더 낮겠다.


5일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특히, 충북북부는 5일 아침 기온이 6도 내외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9~13도, 낮최고기온은 22~24도가 되겠다.


4일은 밤(18~24시)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다.


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오후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날씨, 서울15도 비온뒤 기온뚝 추워져 태풍14호 예상경로 발표
'제6회 서석면코스모스축제' / 홍천군 제공

강원도날씨는 4일 아침 기온은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5일 기온이 2~5도가량 더 낮겠다.


특히, 5일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또한, 5일 강원내륙과 산지는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일부 산지는 0도 내외가 되면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강원내륙 9~12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6~7도, 강원동해안 12~15도, 낮최고기온은 강원내륙 21~23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19~20도, 강원동해안 25~26도가 되겠다.


오후(12~18시)부터 밤(18~24시) 사이 강원영서에는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다.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터널 입.출구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질 수 있다.


오후부터 강원산지에는 순간풍속 72km/h(20m/s) 내외, 그 밖의 지역에도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수요일 밤부터 동해중부먼바다, 5일 새벽부터 동해중부앞바다에는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오후부터 동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목요일 강원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유입되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날씨는 4일은 구름많겠다.


기온은 (3일, 아침최저기온 19~22도, 낮최고기온 23~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5일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다.


4일 아침최저기온은 19~20도(평년 17~18도), 낮최고기온은 24~27도(평년 23~25도)가 되겠다.


수요일 오후부터 제주도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새벽부터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4일 오후부터 제주도남쪽안쪽먼바다에, 5일 새벽부터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제주도앞바다(동부, 서부)에 바람이 30~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당분간 제주도해안은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유입되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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