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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배수관 보수 공사 중 인부 2명 매몰... 1명 사망·1명 부상

국제뉴스 | 2023.09.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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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국제뉴스DB
119구급차. 국제뉴스DB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배수관 공사 중이던 인부 2명이 매몰돼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12일 서울 중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중랑구 신내동의 한 아파트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50대 남성 작업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러나 1명은 끝내 사망했다. 다른 1명은 다리가 부러져 중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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