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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인천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 발견 16시간 지연

국제뉴스 | 2023.06.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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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항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기체 결함이 발견돼 출발이 지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오후 9시 파리 샤를 드골공항을 떠나 이날오후 3시 4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902편(B747-8i)이 이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화물칸 출입문(카고 도어)을 닫던 중 결함 발생이 확인됐다.


점검 결과 정비에 긴 시간이 소요돼 출발이 약 16시간 늦어질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여객기에 탑승한 채 약 4시간을 기다린 승객 354명은 여객기에서 내려 공항 터미널로 돌아갔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에게 지연 사실을 안내하고 호텔을 안내하려 했다.


그러나 새벽 시간인 탓에 숙소 확보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 승객들이 공항 터미널에서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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