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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매니저 또는 보디가드 추측만 무성하던 끌저씨 정체 밝혀져...

모두서치 | 2023.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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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매니저' 또는 '보디가드' 추측만 무성하던 '끌저씨' 정체 밝혀져... [ MBN / JTBC 갈무리 ]

최근 열린 5·18 추모행사와 전야제에 전우원과 동행한 인물이 주목을 받았다.


22일에 뉴스1의 보도를 종합하면?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전우원씨(27)는 지난 17일 광주 북구에 위치한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진행된 추모행사에 참석하였다.


전우원씨가 처음으로 이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자 수많은 기자들과 시민들이 그를 둘러싸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전씨는 다소 당황해하며 "오늘 저한테 너무 집중이 되기보다는 실제로 민주주의를 위해서 희생 당하신 분들께서 각광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전우원 '매니저' 또는 '보디가드' 추측만 무성하던 '끌저씨' 정체 밝혀져...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그러던 중 한 남성이 전씨에게 다가와 손을 잡아줬다.


이 남성은 전우원씨가 기자들의 집중 취재를 받는 동안 그의 손을 잡아주며 동행했다.


이 남성은 헌화 순서를 알려주고 유가족과의 인사도 주선했다.


이 남성은 이날 오후 전우원씨가 참석한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의 전야제에도 함께하였다.


전씨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주먹밥을 만드는 동안에도 그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당일인 5월 18일에도 전우원씨와 이 남성은 함께 보였다.


전우원씨는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 5·18기념식에 공식 초청을 받지 못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전씨는 상당히 아쉬워했고, 이 남성은 전씨와 함께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과 5·18 최초 발원지 전남대를 방문하며 설명해주었다.


이 남성이 전우원씨와?동행하고 있는 것을 본 네티즌들은 "매니저를 고용한 것이냐", "보디가드를 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이남성에게는 '끌저씨(전우원을 끌고 다니는 아저씨)'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이후 한 네티즌이 검색을 이용해?끌저씨의?신원을?밝혀냈다.


그는 박진우 5·18기념재단 오월학교 부장이었다.


전우원씨는 지난 3월31일 첫 방문을 통해 광주에 사죄한 이후 "시민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오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전우원씨는 5·18기념재단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박진우 부장은 이에 응답해 전씨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들이 몇일 동안 함께 행사에 참석하며 친해진 모습은 SNS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전남대에서 전우원씨와 박진우 부장이 손을 잡고 웃는 사진이 SNS 등에 공개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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