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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하고 아이 납치 당해"..., 유명 스타 셰프 전 아내 폭로 충격적인 발언 모두가 경악했다

나남뉴스 | 2023.03.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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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이 내 아이를 납치했다" 스타셰프 전처 CCTV 공개?

A씨 SNS

유명 셰프와 이혼한 유명 레스토랑 주인이 "전 배우자가 내 아이들을 납치했다"라고 주장했다. 한식당을 운영하는 A 씨는 어제(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아이들이 폭행당하고 유괴당하는 CCTV 영상"이라며 건물 앞에서 찍은 CCTV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A 씨의 지인은 각각 한 아이를 안고 다른 아이의 손을 잡고 길을 나섰다. 그러던 중 갑자기 남자들이 나타나 아이들을 품에 안으려 했다. 그 과정에서 싸움도 벌어졌다.?


A 씨는 해당 영상에 대해 "어제 (전남편 B 씨가 운영하는) 식당 종업원들에게 어린아이를 도둑맞고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A 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전 배우자와 제삼자가 내 아이들을 납치했다"며 "친권 양육권이 당신에게 있다는 판결문이 있다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집행관을 대동해서 아이들의 의사를 묻고 집행해야 한다"라고 작성했다.?


또한 아이를 둘러싼 갈등으로 인한 상처를 드러내면서 "(전남편이) 나를 따라 제주도까지 왔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제주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식당주인 A 씨와 전 남편이자 스타 셰프 B 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두 딸을 데려가려다 피해자의 옷을 잡아당기거나 팔이나 다리를 잡는 등 물리적인 힘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됐다.?

A씨 SNS

A 씨와 B 씨는 이혼했지만 면담권과 자녀 양육권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요식업 대표 A 씨와 미슐랭 스타 셰프 B 씨는 2014년 결혼해 2017년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하지만 A 씨는 횡령·임금 체불 등 의혹이 제기됐고 직원과 남편 B 씨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이 대표는 "최근 미지급 임금을 대부분 냈다"며 "항소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A와 B는 이혼을 신청했다. 2021년 10월 친권과 양육권은 B 씨에게 돌아갔고, 지난해 12월 대법원 판결로 확정됐다. 남편 B 씨는 "A 씨는 대법원에서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박탈당했지만 일방적으로 자녀를 데려가 연락을 끊었다"라고 주장한다.?


스타 셰프 쌍둥이 납치 논란과 학대 의혹에 관심?

A씨 SNS

이혼 후 쌍둥이 딸의 양육권을 두고 수년간 다투던 유명 식당 주인과 스타 셰프가 딸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명 한식당을 운영하는 A 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아이들이 폭행당하고 유괴당하는 CCTV 영상"이라며 건물 앞에서 찍은 CCTV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A 씨와 A 씨의 지인이 각각 아이를 안고 아이의 손을 잡고 길을 나섰고, 남자들이 나타나 아이들을 안고 데려가는 장면이 담겼다.?


A 씨는 해당 영상에 대해 "어제 (전남편 B 씨가 운영하는) 서비스 깡패와 식당 종업원들에게 어린아이를 도둑맞고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주경찰청은 A 씨와 전 남편이자 스타 셰프인 B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수사해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A씨 SNS

A 씨와 B 씨는 이혼했지만 면담권과 자녀 양육권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B 씨는 A 씨가 대법원에서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박탈당했지만 일방적으로 자녀를 데려가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한다. B 씨는 묻다가 A 씨가 제주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인들과 함께 아이들을 찾으러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관련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조만간 A 씨와 B 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두 사람은 2014년 결혼, 2019년 이혼 후 두 딸의 양육권을 놓고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2021년 10월 A 씨와 B 씨의 이혼소송을 통해 친권과 양육권을 B 씨에게 돌려줬고, 지난해 12월 대법원 판결로 확정됐다.?


"서비스로 아이 데려가 폭행"… 연예인 셰프 전 부인 CCTV 폭로?

서울 신라호텔

스타 셰프의 전 부인이자 유명 레스토랑 사장이 전남편이 자신의 아이들을 유괴했다고 주장하며 폭행한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이혼했고 '면접협상권'(부부가 이혼한 후 자녀를 양육하지 않는 부모가 자녀를 만나거나 전화를 하거나 편지를 쓰는 등)을 갖고 있다.?


유명 한식당 대표 A 씨는 지난 24일 전남편이 용역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고 폭로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지인은 아이의 손을 잡거나 붙잡은 채 식당을 빠져나간다. 그 사이 여러 사람이 다가와 아이들을 품에 안았다. 이 과정에서 싸움도 벌어졌다. A 씨는 "어제 서비스 깡패와 식당 종업원에게 아이를 폭행하고 데려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다. 모든 목격자도 확보되었다. 정신을 차리고 진단서를 끊고 경찰에 고발하러 갔다"라고 말했다.?

A씨 SNS

앞서 그는 지난 23일 "전 배우자와 제삼자가 내 아이들을 유괴했다"며 "판결에서 친권과 양육권이 있다고 하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집행관을 동반하고 자녀의 의도하고 실행하는 게 옳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엄마 엄마'라고 부르며 우는 아이를 강제로 납치해 소유하는 것이 부성애냐. 손바닥으로 달을 가릴 수 없듯이 돈으로 진실을 어디까지 가릴 수 있는지 보자"라고 말했다.?


A 씨는 목에 난 상처를 드러내며 "그를 따라 제주도까지 왔다. 버티다가 파출소가 도착했다. 도와주세요"라고 애원했다. 이에 제주경찰청은 24일 유명 음식점 주인 A 씨와 A 씨의 전 남편인 스타 셰프 B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하기 전 수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혼한 두 사람은 인터뷰 교섭권을 놓고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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