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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지지율 상승한 34% 일본관계 개선 한국갤럽 여론조사

시사매거진 | 2023.03.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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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사진_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사진_대통령실)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34%, 부정 평가는 58%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3월 14∼16일)보다 긍정 평가는 1%포인트(p) 올랐고, 부정 평가는 2%p 떨어졌다.


긍정 평가 이유는 '일본 관계 개선'(18%), '외교'(11%), '노조 대응'(8%), '주관·소신'·'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5%), '경제·민생'·'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전 정권 극복'(이상 4%) 등의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는 '외교'(25%),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23%), '경제·민생·물가'(7%), '독단적·일방적'·'소통 미흡'(이상 5%), '노동 정책·근로시간 개편안'·'경험·자질 부족·무능함'·'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3%) 등이었다.


한국갤럽은 "이번 주 긍·부정 평가 양쪽에서 일본·외교 관계 언급이 크게 늘었다"며 "지난 6일 정부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안 발표, 16∼17일 윤 대통령의 일본 방문과 한일 정상회담에 뒤이은 반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34%로 1주일 전과 같았고, 더불어민주당은 35%로 2%p 상승했다. 무당층은 25%, 정의당은 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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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5%)·유선(5%)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8.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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